[2025년 열린 교육]
<어느 채집가의 이야기>
《장용근의 폴더: 가장자리의 기록》 전시와 연계한 교육프로그램입니다.
장용근은 이미지를 채집하고, 그렇게 모인 이미지들을 재배열하고 재구성하여, 그 안에 담긴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만듭니다.
미술관 공간에 숨겨진 이미지 10개를 수집해서 활동지 위에 붙이면서 '나만의 이야기'를 완성해보세요.
1일 30장 활동지 배포 /
매주 수요일만 1일 10명 선착순 기념품 증정(마감)
(수령처: 교육실 앞)
교육서포터즈와 함께하는 <어느 채집가의 이야기> 프로그램 기념품은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되어 배부가 종료되었습니다.
• 별도의 예약없이 소진시까지 운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