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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일
,
<
우리의 팔도강산
>
,
2016
종이에 채색
,
197cm
×
290.9cm
〈우리의 팔도강산〉은 경제개발 중심의 사회였던 1961년부터 1979년까지 발행된 기념우표의 이미지로 그려졌다. 각 이미지는 시대를 대표하는 상징적 기호이자 홍보매체이며 기념성으로 이루어져있다. 〈우리의 팔도강산〉은 〈민족기록화-경제편〉과 동일한 크기인 300호의 화면 위에 221개의 기념우표 이미지들로 채워진 작품이다. 한 화면 위에 221개의 우표를 크기의 변화와 색채의 변형, 원근을 무시한 이미지들을 통해 서로의 소리를 내며 시선의 이동을 만들어 새로운 보기 방식을 보여준다. 『블로우 업 Blow up』, 대구미술관, 2017
〈우리의 팔도강산〉은 경제개발 중심의 사회였던 1961년부터 1979년까지 발행된 기념우표의 이미지로 그려졌다. 각 이미지는 시대를 대표하는 상징적 기호이자 홍보매체이며 기념성으로 이루어져있다. 〈우리의 팔도강산〉은 〈민족기록화-경제편〉과 동일한 크기인 300호의 화면 위에 221개의 기념우표 이미지들로 채워진 작품이다. 한 화면 위에 221개의 우표를 크기의 변화와 색채의 변형, 원근을 무시한 이미지들을 통해 서로의 소리를 내며 시선의 이동을 만들어 새로운 보기 방식을 보여준다. 『블로우 업 Blow up』, 대구미술관,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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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업데이트
- 2025-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