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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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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세계사전부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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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종이보드에 신문지 콜라주
,
123cm
×
152cm
〈현대 세계 사전 부분〉(2017)은 작품의 주제와 부합하는 형상을 결정하고, 스케치를 한 후 채집해놓은 뉴스레터에서 이미지들을 선택해 캔버스에 콜라주 형식으로 조합해 붙여 완성했다. 이렇게 조합된 이미지들은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재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더불어 작가에 의해 선택되어 수집, 구성되었기에 작가의 감각을 담아낸 가상의 이미지라고 볼 수 있다. 중요한 점은 작가가 이미지로서 시대적 담론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가상과 실재의 혼재 속에서 어떤 이야기들은 더욱 또렷이 떠오른다. 작가는 이를 통해 세계의 모습을 쌓고 일상을 살아가는 개인으로서 다양한 생각을 나누고자 한다. 『나를 만나는 계절』, 대구미술관, 2022
〈현대 세계 사전 부분〉(2017)은 작품의 주제와 부합하는 형상을 결정하고, 스케치를 한 후 채집해놓은 뉴스레터에서 이미지들을 선택해 캔버스에 콜라주 형식으로 조합해 붙여 완성했다. 이렇게 조합된 이미지들은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재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더불어 작가에 의해 선택되어 수집, 구성되었기에 작가의 감각을 담아낸 가상의 이미지라고 볼 수 있다. 중요한 점은 작가가 이미지로서 시대적 담론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가상과 실재의 혼재 속에서 어떤 이야기들은 더욱 또렷이 떠오른다. 작가는 이를 통해 세계의 모습을 쌓고 일상을 살아가는 개인으로서 다양한 생각을 나누고자 한다. 『나를 만나는 계절』, 대구미술관,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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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업데이트
- 2025-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