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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된 호랑이-비선대
한운성 , < 박제된 호랑이-비선대 > , 1993
캔버스에 목탄, 아크릴 , 259.1cm × 181.8cm

1990년대에는 사진 이미지를 겹쳐놓고 가상과 실재, 원본과 모사에 대한 철학적 질문을 던지는 작업을 했다. 〈박제된 호랑이-비선대〉(1993)가 그중 하나로, 눈앞의 울산바위나 박제된 동물을 모두 사진으로 담아두는 관광객을 보며 실존의 상황조차도 박제시켜 자신의 소유로 하려는 현대인의 심리를 풍자한 것이다. 『회화적 지도읽기』, 대구미술관,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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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