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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
<
화가의 숲
>
,
2017
캔버스에 유채
,
190cm
×
170cm
김미영은 일상의 단편이 특별하게 다가오는 찰나의 느낌을 회화로 보여준다. ‘눈으로 만지듯이’ 작업한다고 말하는 작가의 작업은 일상의 촉각적 경험을 캔버스에 시각화한다. 숲이 연상되는 〈화가의 숲〉(2017)은 초록 톤의 다양한 색들이 부유하듯 어우러져 리듬감 있고 자유로운 붓 터치가 살아있는 ‘올 오버(all-over)’ 회화 형식의 작품이다. 『나를 만나는 계절』, 대구미술관, 2022
김미영은 일상의 단편이 특별하게 다가오는 찰나의 느낌을 회화로 보여준다. ‘눈으로 만지듯이’ 작업한다고 말하는 작가의 작업은 일상의 촉각적 경험을 캔버스에 시각화한다. 숲이 연상되는 〈화가의 숲〉(2017)은 초록 톤의 다양한 색들이 부유하듯 어우러져 리듬감 있고 자유로운 붓 터치가 살아있는 ‘올 오버(all-over)’ 회화 형식의 작품이다. 『나를 만나는 계절』, 대구미술관,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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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업데이트
- 2025-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