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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희
,
<
평면의 진동
>
,
2007
캔버스에 아크릴
,
163cm
×
130cm
〈평면의 진동〉(2007)은 누아주 작업이다. 누아주는 캔버스 바탕을 잘라 그 띠로 그물망을 만드는 작업이다. 작가는 1997년부터 누아주 작업을 시작해 생애 마지막까지 이 양식에 매달렸다고 한다. 누아주는 그물망의 조성 방법에 따라 "엮음"과 "묶음"으로 나눌 수 있다. 신성희의 누아주는 평면 회화에 대한 근원적인 물음으로 시작해 "회화를 넘어선 회화"의 세계를 파고드는 데 있었고, 평면성이라는 고정관념을 넘어 입체와 공간 속으로 진입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소장품 100선』, 대구미술관, 2019
〈평면의 진동〉(2007)은 누아주 작업이다. 누아주는 캔버스 바탕을 잘라 그 띠로 그물망을 만드는 작업이다. 작가는 1997년부터 누아주 작업을 시작해 생애 마지막까지 이 양식에 매달렸다고 한다. 누아주는 그물망의 조성 방법에 따라 "엮음"과 "묶음"으로 나눌 수 있다. 신성희의 누아주는 평면 회화에 대한 근원적인 물음으로 시작해 "회화를 넘어선 회화"의 세계를 파고드는 데 있었고, 평면성이라는 고정관념을 넘어 입체와 공간 속으로 진입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소장품 100선』, 대구미술관,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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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업데이트
- 2025-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