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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니스 쿠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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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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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Steel plates, steel beam, steel wire, steel hook, stone
,
272cm
×
445:38cm
〈무제〉(2013)는 야니스 쿠넬리스가 타계하기 4년 전에 제작된 만년의 작품이다. 크기가 세로 2m 가로 4m에 육박하는 큰 작품이다. 철판, 에이치 빔, 와이어, 쇠고리, 돌을 이용해 만든 설치작품으로 전통적인 회화나 조각을 거부하고 일상의 보잘것없는 재료를 시적으로 변모되었다. 이 네 가지 건축재료들은 집이라는 수단으로 사용되고 사라져버린다. 그러나 네 가지 요소가 한 몸으로 만나서 자기주장을 할 때 그것은 예술작품이 된다. 사회의 전체 구조 속에서 사라지고 보이지 않는 개개인의 운명인데, 이 개개인이 서로 강한 유대와 연합을 만들면 자기 목소리를 낼 수 있다는 의미를 지닌다.
『소장품 100선』, 대구미술관, 2019
〈무제〉(2013)는 야니스 쿠넬리스가 타계하기 4년 전에 제작된 만년의 작품이다. 크기가 세로 2m 가로 4m에 육박하는 큰 작품이다. 철판, 에이치 빔, 와이어, 쇠고리, 돌을 이용해 만든 설치작품으로 전통적인 회화나 조각을 거부하고 일상의 보잘것없는 재료를 시적으로 변모되었다. 이 네 가지 건축재료들은 집이라는 수단으로 사용되고 사라져버린다. 그러나 네 가지 요소가 한 몸으로 만나서 자기주장을 할 때 그것은 예술작품이 된다. 사회의 전체 구조 속에서 사라지고 보이지 않는 개개인의 운명인데, 이 개개인이 서로 강한 유대와 연합을 만들면 자기 목소리를 낼 수 있다는 의미를 지닌다.
『소장품 100선』, 대구미술관,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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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업데이트
- 2025-06-04